141207 2AM 정진운 출발 드림팀 펜싱편 녹화 직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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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풀기 중






필독군이랑 녹화내내 다정 돋던ㅋㅋㅋㅋㅋ

진운이 왈 '우리 엄마가 나 말고 아이돌 중에 제일 좋아하는 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무니 이쁨 받냐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멋있다~!!



길다 길어 정진운♡_♡







얼굴은 보이지 않지만 점프하는 거 찍은건데 조명 받아 이쁘길래...ㅋㅋㅋㅋㅋ




풍선 무서워하는 (스물) 네살 정진운 어린이ㅋㅋㅋㅋㅋㅋ




 뒤돌아 보는데 청순하게 나왔네여ㅎㅎ

분위기 괜찮다~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이 좀 많....아서... 일단 요기까지..

올해 밀린 사진이 좀 많은데 일단 최근거부터 차차 올리도록 해볼게요...ㅋㅋ

올해가 가기 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뒷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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